Ekkehart Rautenstrauch

jeudi 24 janvier 2013

십이천체 -
十二天體 -
Douze corps célestes

십이천체十二天體는 2009년 가을과 2011년 가을 사이에 île Beaulieu인 미도美島와 île de Nantes인 낭뜨 섬 사이에서 에커하르트 라우튼스트라후Ekkehart Rautenstrauch 화백의 사투死鬪 중에 이루어졌다. 시발점始發點은 한경자Kza Han의 불.독.한 시집 인 Traces erratiques/Irrfährten/ 방황하는 붓 자국 - 화가는 시인의 혜성彗星6을 3 차원 그림으로 표현했으며 시인은 화가의 유성流星6을 시詩로 표현했다. 화가가 시인에게 보낸 마지막 메일은 『변함없이 하늘을 믿으면서』

par Ekkehart Rautenstrauch et Kza Han 한경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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